http://www.kmedi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65
『부자가 된 제경이』로 여는 청소년 경제교육의 새 장
금융교육 전문가 윤영애 작가 “돈의 흐름을 아는 건, 삶을 주도하는 힘입니다”
청소년부터 학부모·교사까지 주목…실천 중심 경제서로 출간 직후 뜨거운 반응
▲ 청소년 경제에세이 『부자가 된 제경이의 용돈관리법』 표지 이미지. 사진=재노북스
[한국미디어창업뉴스 = 윤서아 수석기자] 청소년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8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해온 금융교육 전문가 윤영애 작가가 이번엔 책으로 돌아왔다.
“청소년이 돈의 개념을 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신간 『부자가 된 제경이의 용돈관리법』(재노북스)을 통해 그는 청소년을 위한 실천형 경제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이론서가 아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라는 위기를 겪은 중학생 제경이가 용돈 관리를 통해 자산의 개념을 배우고, 나아가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성장형 경제 에세이’다. 윤 작가는 “제경이는 수많은 청소년의 현실을 상징합니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라고 말했다.
“돈은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윤 작가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청소년 사례를 토대로 주인공 ‘제경이’를 탄생시켰다. “용돈을 받아도 어디에 썼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태반입니다. 돈을 쓰는 습관은 곧 삶의 태도이자, 미래에 대한 준비와도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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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기회비용, 자산관리, 사회적 금융, ESG 투자, 파이어족 등 최신 경제 트렌드가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녹아 있다. 특히 각 장 말미에는 ‘경제지식 한 스푼’, ‘실천 미션’ 등 독자 참여형 콘텐츠도 담겨 있어,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따라 해보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출간 직후 입소문…“경제교육계에 실천적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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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재노북스에 따르면, "부자가 된 제경이는 출간 직후 SNS와 서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학부모 독자들 사이에서는 “아이에게 경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실마리를 찾은 느낌”이라는 반응이라고 밝혔다.
KB라이프파트너스 이준선 지점장은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며, “경제 개념을 가족 모두가 공유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평가했다.
“경제는 결국 사람 이야기…돈을 알면, 나를 알게 됩니다”
윤 작가에게 경제교육은 단순한 금융 지식 전달을 넘어선다. 그는 ‘원페이지 가계부’로 특허를 낸 자산관리 전문가이자, 오랜 시간 교육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실천가다.
“돈 이야기를 꺼리는 문화가 여전히 많지만, 청소년기부터 건강하게 돈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돈은 숫자가 아니라, 선택과 책임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윤영애 작가는 마지막으로 “경제교육은 수학보다 먼저 배워야 할 과목”이라고 강조하며, “이 책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이끌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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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된 제경이』로 여는 청소년 경제교육의 새 장
금융교육 전문가 윤영애 작가 “돈의 흐름을 아는 건, 삶을 주도하는 힘입니다”
청소년부터 학부모·교사까지 주목…실천 중심 경제서로 출간 직후 뜨거운 반응
▲ 청소년 경제에세이 『부자가 된 제경이의 용돈관리법』 표지 이미지. 사진=재노북스
[한국미디어창업뉴스 = 윤서아 수석기자] 청소년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800회 이상 강연을 진행해온 금융교육 전문가 윤영애 작가가 이번엔 책으로 돌아왔다.
“청소년이 돈의 개념을 알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신간 『부자가 된 제경이의 용돈관리법』(재노북스)을 통해 그는 청소년을 위한 실천형 경제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이론서가 아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라는 위기를 겪은 중학생 제경이가 용돈 관리를 통해 자산의 개념을 배우고, 나아가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성장형 경제 에세이’다. 윤 작가는 “제경이는 수많은 청소년의 현실을 상징합니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떻게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라고 말했다.
“돈은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윤 작가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청소년 사례를 토대로 주인공 ‘제경이’를 탄생시켰다. “용돈을 받아도 어디에 썼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태반입니다. 돈을 쓰는 습관은 곧 삶의 태도이자, 미래에 대한 준비와도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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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직후 입소문…“경제교육계에 실천적 반향”
출판사 재노북스에 따르면, "부자가 된 제경이는 출간 직후 SNS와 서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학부모 독자들 사이에서는 “아이에게 경제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실마리를 찾은 느낌”이라는 반응이라고 밝혔다.
KB라이프파트너스 이준선 지점장은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부모와 교사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며, “경제 개념을 가족 모두가 공유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평가했다.
“경제는 결국 사람 이야기…돈을 알면, 나를 알게 됩니다”
윤 작가에게 경제교육은 단순한 금융 지식 전달을 넘어선다. 그는 ‘원페이지 가계부’로 특허를 낸 자산관리 전문가이자, 오랜 시간 교육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온 실천가다.
“돈 이야기를 꺼리는 문화가 여전히 많지만, 청소년기부터 건강하게 돈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돈은 숫자가 아니라, 선택과 책임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윤영애 작가는 마지막으로 “경제교육은 수학보다 먼저 배워야 할 과목”이라고 강조하며, “이 책이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을 이끌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